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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텅스텐 게르마늄 팔찌 1년 사용기(소재변화&효능)
작성자 쥬아드 (ip:)
  • 작성일 2017-11-06 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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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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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 건강 팔찌는 손목에 착용하는 특성상 다양한 생활 환경에 마찰되어 스크래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시계나 팔찌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이나 티타늄(Titanium) 소재는 경도가 낮아 생활 스크래치가 잘 생기는 편입니다.(티타늄이 스크래치에 가장 취약합니다.) 두 소재 모두 강도가 높아 큰 충격에는 강한 편이나 스크래치가 생기는 특성으로 인해 오랜 시간 착용 시 처음 새제품과 같은 깔끔함은 보이기 힘들게 됩니다.


이에 반해 텅스텐(Tungsten)은 경도가 높아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는 특성으로 고급형 건강 팔찌에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단, 강도가 낮아 큰 충격에는 주의가 필요하며 무게감이 있어(18k 골드와 비슷) 목걸이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도 있습니다.(정반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그럼 실제 텅스텐 팔찌를 장시간 착용했을 때 어느 정도의 소재 변화가 있었을까요? 또 몸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제가 1년 넘게 착용하고 있는 쥬아드 나탈리(Nathalie) 팔찌를 통해 직접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겉면

나탈리 팔찌 겉면입니다. 위 팔찌 중 하나는 100% 새제품이고 하나는 제가 1년 넘게 착용한 '헌'제품입니다. 사진상 둘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1년을 넘게 항상 착용하고 다녔지만 스크래치는 커녕 광택도 신품 컨디션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좌측 제품이 새제품이고 우측 제품이 제가 1년 이상 사용한 제품입니다.) 그나저나 제품 퀄리티가 정말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ㅅ' b


2. 안쪽면

게르마늄 패치가 삽입된 안쪽면은 아무래도 새제품과 사용한 제품간 차이가 느껴집니다. 1년 이상 사용한 제품은 제 몸에서 나온 노폐물이 게르마늄 패치 주변으로 껴서 조금은 지저분합니다.(닦으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삽입된 고순도 게르마늄 패치는 세월의 흔적으로 인해 긁히거나 살짝 닳은 부분이 있습니다. 게르마늄 색깔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광택이 좀 죽었네요. 참고로 고순도 게르마늄은 정제된 게르마늄 파우더를 인고트 방식으로 응집시켜 제작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강하지 않으므로 사용 시 충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순도 게르마늄 특성은 아래 포스팅 참조해주세요.


http://blog.naver.com/m40a4/221131767029


3. 효능
게르마늄의 효능은 오랜 기간에 걸쳐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아왔습니다. 심지어 게르마늄이 실제 효능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플라시보 효과인지 확인하기 위해 12개월의 취재기간을 거쳐 제작된 '이영돈 PD의 논리로 풀다' 프로그램에서 조차 그 효능을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방송 내용 중 게르마늄은 반도체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써 인체 전위의 균형을 잡아주며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며 세포의 활성화, 항암효과, 통증개선(진통, 해독) 효과 등 인체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약과 마찬가지로 게르마늄 효능은 사람에 따라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게르마늄 제품을 착용하자마자 차이를 느끼는 분이 계신가 하면 착용해도 큰 차이를 못 느끼는 분도 계십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다가 나중에 느끼는 분도 계시고요. 하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다수 분들이 효과를 느끼고 특히 부작용 사례가 없기 때문에 게르마늄 액세서리는 재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하지만 판매하는 사람도 직접 느껴보고 제대로 알고 팔아야겠죠? 제가 느낀 부분도 솔직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경우 컨디션이 정상적일 때는 게르마늄 팔찌를 착용해도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팔팔한(?) 삼십대 중반이기도 하고..^^; 하지만 극도로 피곤한 날, 운동중 경미한 부상을 당했을 때(근육통, 관절통)는 착용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어느 정도 느껴지더군요. 제 경우 주기화로 계획적인 사이클의 운동을 진행하기 때문에 몸상태 변화를 체크하기 수월했습니다.
제가 하는 5×5 스트렝스 트레이닝의 경우 원래 회복 사이클이 상당히 긴 편인데, 예전에 비해 그 회복 사이클이 빨라진 것 같고(그렇다고 훈련 빈도수를 늘리지는 않았습니다.) 로우바 스쿼트(Low Bar Squat)나 컨벤셔널 데드리프트(Conventional Deadlift) 시 느껴지던 고질적인 고관절/무릎관절/허리 통증이 상당부분 개선되었음을 느꼈습니다.
훈련 할 때 힘을 증대시킨다거나(무게를 더 친다거나) 하는 효과는 느껴지지 않았지만 회복 및 통증개선에는 상당히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멘소래담이나 안티푸라민 같은 걸 달고 살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것 없이 생활합니다.

액세서리 측면으로만 보더라도 원상태 유지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살짝 다크한 실버톤에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며 게르마늄 효능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사실 남성용 게르마늄 팔찌로는 동사의 로사(Rosa)가 판매량이 더 많지만 실제 쥬아드를 방문한 남성 고객분들은 나탈리를 구입하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팔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것이지요.^^

▲ 실제 착용한 사진, 원래 왼손에 착용하는데 현재는 만신창이가 된 오른손에 착용하고 있습니다. ㅠㅠ


※ 본 후기는 제품홍보를 위해 저희 쥬아드(JUADE)측에서 작성되었으나 허위/과장 내용없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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